[자작 시 388] 한 해를 보내며 (20251231) 을사년 한 해를 보내며뒤를 돌아다본다 늘 그렇듯이 올해도다사다난하고 즐거웠다 그저 지나가는 세월에무얼 그리 아쉬워할 것인가? 새해에도 그저 건강하고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소망하고 기대하여 본다 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