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88] 한 해를 보내며 (20251231)

AKM 겨울나그네 2026. 4. 8. 22:07

을사년 한 해를 보내며

뒤를 돌아다본다

 

늘 그렇듯이 올해도

다사다난하고 즐거웠다

 

그저 지나가는 세월에

무얼 그리 아쉬워할 것인가?

 

새해에도 그저 건강하고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대하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