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오래전에
희망이 별로 없던 시절에
친척 어르신께서
희망의 메시지를 주셨는데
겨울이 몹시 추운 것은
봄이 멀지 않았다는 것이고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것이니 이런 글귀들을
많이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는데
세월이 많이 지나
그 어른은 오래전에 가셨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의 기쁨을 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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