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86] 고교 동창회 송년회에서 (20251214)

AKM 겨울나그네 2026. 3. 26. 20:14

그 옛날 고등학교 시절

아직도 기억이 선명한데

 

머리칼은 은색으로 변하고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고

 

흥겨운 노래 가락과 담소하는

시간 속에 한 해가 저물어가네

 

나이 들면 건강한 사람이

제일 부자라고 하는데

 

건강관리 잘 해서

제일 부자에

제일 행복하게 사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