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감기몸살로 며칠
갑갑하게 보내다 보니
하늘나라 가신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플 때 제대로 치료 못 받고
이 아픔만 나을 수 있다면
고단했을 그 시간들에
마음이 울컥합니다
인생사 별것 아닐진대
아직 내려놓지 못한
욕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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