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가을 축제 풍경을 담으러 온 오늘
날씨는 흐리고 가을꽃은 조금 이르네
무료 관람이라 볼거리가 많지는 않네
다양한 색감의 국화꽃은 무척 아름답네
이렇게 계절 따라 꽃을 찾아다니는 것도
건강이 동반돼야 가능한 것이니
건강과 여유로운 마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송 드리네
'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작 시 372] 희망을 생각하네 (20251013) (0) | 2026.01.24 |
|---|---|
| [자작 시 371] 죽 먹는 날 (20250926) (0) | 2026.01.21 |
| [자작 시 369] 지금 세 가지 가치 (20250916) (0) | 2026.01.12 |
| [자작 시 368] 받은 복 세어보니 (20250916) (0) | 2026.01.10 |
| [자작 시 367] 건강 검진받는 날 (20250903) (0) |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