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72] 희망을 생각하네 (20251013)

AKM 겨울나그네 2026. 1. 24. 12:52

너튜브 동영상을 보는데

유명 연예인들의 무명시절

고생 담을 진솔하게 얘기하는데

 

마음이 울컥하고 공감이 가네

그래도 잘 풀려서 옛이야기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망고문에 살까?

 

갈수록 살기 쉽지 않은 인생살이

'그러려니 살면 되지' 말은 쉽게 하지만

존재의 의미와 희망과 행복을 노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