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74] 잠시 돌아보니 (20251024)

AKM 겨울나그네 2026. 1. 31. 10:28

젊은 시절에는

죽도록 공부만 했다

그때는 그래야만 했다

 

노년으로 가는 길목에서

죽도록 사진만 찍고 있다

지금은 이래야만 했다

 

나이가 조금 더 지나면

조용한 산책과 진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