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에는
죽도록 공부만 했다
그때는 그래야만 했다
노년으로 가는 길목에서
죽도록 사진만 찍고 있다
지금은 이래야만 했다
나이가 조금 더 지나면
조용한 산책과 진솔한 詩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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