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 모음

천년고찰 ‘봉원사의 연꽃과 사찰의 여름’ 풍경을 감상하세요. 3/5 (20190730)

AKM 겨울나그네 2019. 8. 9. 00:06



신촌 천년고찰 ‘봉원사의 연꽃과 사찰의 여름’ 풍경을 구석구석 다양하게 사진에 담았습니다.


‘봉원사는’ 신라 진성여왕 때 도선국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망자의 위패를 모신 연지원, 부처님 삼천분

을 모신 삼천불전이 있으며 옆의 명부전, 위의 극락전 등의 사찰 건물이 있습니다.

작은 산자락 안산의 서남쪽에 위치하며 풍수지리상 서대문 밖의 망자를 위한 곳, 조선시대에는 망자의

혼을 달래는 사찰이었다고 합니다.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안산의 등산로나 산책로로 이용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이기도 합니다.


‘봉원사는’ 이대후문 쪽, 금화터널 앞 좌측 언덕에서 도보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신촌역 4번 출구 인근

에서 7024번 버스를 타시면, 언덕 위쪽의 한방사우나 앞까지 가면 편안하게 입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봉원사길 120번지, 문의처는 02) 392-3007입니다.


연꽃으로도 유명한 봉원사의 대형 화분의 연분홍빛 연꽃의 모습, 대웅전, 삼천불전, 극락전, 칠성각

등의 사찰의 여름 풍경, 오랫동안 앉아있는 착한 잠자리 모습, 400여년된 느티나무, 특이하고 이쁜

나무들, 연꽃 사진 출사 오신 동호회 회원들의 진지한 모습, 십이나한의 모습 등의 모습을 아주 다양

하고 세밀하게 가득 담았습니다.


시원하고 유쾌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꾸벅         



















































         "신촌 봉원사의 <연꽃과 사찰의 여름> 풍경을 즐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