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발목이 아파서 발목보호대를 양발에 차고 다닌다.
쉬는 날이 많아서 많이 돌아다녔더니 발등이 부어서 왼쪽만 착용했더니 균형이
안 맞는 것 같아서 양쪽 다 차고 다닌다. 발목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서 좋긴
한데 더워서 발이 후끈하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 전면을 주시하고 돌부리도 조심
하면서 천천히 걸어 다닌다. 전에 자주 넘어져서 인대가 늘어 나면서 뼈가
어긋난 것 같기도 하다. 아파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고 하는데...
나이 오십 중반이 되니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시작한다. 시간을 다툴 급한 일
없으니 시간적인 여유와 느긋한 마음으로 소걸음으로 걸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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