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52] 군포 수리산 철쭉축제에서 (20250423)

AKM 겨울나그네 2025. 10. 7. 11:18

평일에 여러 조건을 고려하여

휴가를 내고 철쭉 출사길에 나섰네

 

날씨는 화창하고 하늘은 푸르네

찾아가는 길은 무난하였으나

 

철쭉이 만개되기 전이라 아름다움이

덜하고 많은 인파에 소란스럽네

 

이 아름다운 계절에 건강하게 봄꽃을

즐기고 추억할 수 있어 또한 감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