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연꽃을 사진에 담으려
봉은사 연꽃 앞에 서 있네
1년이 지나가는 시간의 느낌
폭염의 날씨에 지치기 쉬운 계절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양평으로 시흥으로 다닐 수 있겠지
예쁜 색감 좋은 연꽃 변함없네
백합과 능소화 여름꽃도 좋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님들을 위해 담네
부지런한 자에게 주는 선물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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