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에 문득
느껴지는 부모님 생각
천국에서 별일 없이
평안하시지요
아버님의 답답함 미안함
어머님의 막막함 고단함
옛적 어렵던 시절이
생각나서 울컥했습니다
그저 옛 시절로 돌아가서
얼굴 보며 효도하고 싶습니다
늘 무탈하고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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