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60] 새벽에 부모님 생각 (20250716)

AKM 겨울나그네 2025. 11. 19. 20:27

새벽시간에 문득

느껴지는 부모님 생각

 

천국에서 별일 없이

평안하시지요

 

아버님의 답답함 미안함

어머님의 막막함 고단함

 

옛적 어렵던 시절이

생각나서 울컥했습니다

 

그저 옛 시절로 돌아가서

얼굴 보며 효도하고 싶습니다

 

늘 무탈하고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