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천 서구의 '2015드림파크 가을 나들이' 국화 축제 행사에 다녀왔다.
검암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가 25인승 정도로 작아서 기다리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예년에 비해서 규모가 축소 되어서 볼거리가 많이 줄어 아쉽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예산이 부족해서 각종
축제들이 축소되어서 아쉽지만, 가능한 환경 범위내에서 열심히 돌아다니고 많은 사진을 찍었다.
늘 축제에 가면 많은 사람들로 붐비지만...
이렇게 볼거리를 찾아 다니는 것이 시간도, 건강도, 관심도 있어야 하는 여러 조건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기에 아주 반가운 생각도 든다.
예년에 비해서 부족해 보이는 행사였지만 나름의 가을을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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