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미루어왔던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 찍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출사지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다 오늘 찾게 되었다.
기차를 타고 문산역에서 택시로 10여분 이동했다. 버스로는 50여분 걸리고 관광여행 버스가 있다고
하는데 어디서 탑승하는지 몰라서 편하게 택시로 이동했다.
캠핑나온 학생들, 오늘 저녁 대규모의 음악축제 행사로 분주함이 느껴졌다.
쉼없이 구석구석을 돌아 다니면서 거의 80%정도는 카메라에 담은 것 같다.
혼자 다녀서 구석구석 많은 사진을 찍고 좀더 디테일하고 다양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 같다.
한 여름의 폭염도 지나고,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을 따라 발걸음도 가벼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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