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1월21일, 오늘은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껴 봤다.
이제 단풍도 거의 떨어져가고 쓸쓸함이 찾아 오는 시기인 것 같다.
가을의 끝자락 사진 찍을 장소를 물색하다, 봄에 한번 와본 경험이 있는 '서서울호수공원'을 찾았다.
단풍이 만개된 풍경도 좋지만 나뭇가지가 많지 않은 것도 나름의 멋이 느껴진다.
이 곳은 비행기 지나는 길이라, 비행기도 낮게 나르고 소음이 무척 심하다. 카메라 속도가 느려서 비행기
사진 찍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가을 단풍의 계절도 가고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멋진 설경을 많이 카메라에 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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