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 일상의 여유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다! (20151121)

AKM 겨울나그네 2015. 11. 22. 00:42

 

 

 

 

 

 

 

 

 

 

2015년11월21일, 오늘은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껴 봤다.


이제 단풍도 거의 떨어져가고 쓸쓸함이 찾아 오는 시기인 것 같다.

을의 끝자락 사진 찍을 장소를 물색하다, 봄에 한번 와본 경험이 있는 '서서울호수공원'을 찾았다.

단풍이 만개된 풍경도 좋지만 나뭇가지가 많지 않은 것도 나름의 멋이 느껴진다.

이 곳은 비행기 지나는 길이라, 비행기도 낮게 나르고 소음이 무척 심하다. 카메라 속도가 느려서 비행기

사진 찍기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가을 단풍의 계절도 가고 올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멋진 설경을 많이 카메라에 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