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홍대 피카소거리와 인근 골목과 거리에서 벽화와 홍대 주변의 풍경을 담았다.
피카소 거리라 불리는 홍대 담벼락 벽화는 많지 않고, 골목골목 다니면서 벽화와 재미있는 풍경들을
담았다. 홍대는 젊은이들의 거리답게 사람도 많고 활기찬 보인다.
날씨는 흐리고 오후에는 바람도 많이 불어서, 장갑끼고 마스크하고 옷도 두껍게 입어서 불편한 가운데
홍대 주변 거리를 많이 걸어 다녔다. 휴일이면 이렇게 카메라 목에 걸고 배낭메고 목적지를 정해서
활력있게 부지런히 움직이는 일상생활이 즐겁다.
늘 언제나 한결같이 이런 모습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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