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미루어오던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발 야경과 조계사와 명동성당 등 시내 야경을 밤
늦게 까지 사진을 찍었다.
시위대 행사가 끝났던 광화문광장, 종교화합차원에서 트리를 밝힌 종로 조계사, 청계천 페스티발 야경
행사, 인파로 혼잡한 명동의 거리와 명동성당, 불빛이 아름다웠던 신세계백화점과 앞의 분수대, 조명이
꺼질까 급하게 갔던 남대문, 귀가길의 서울시청앞의 트리 등을 마음껏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녔다.
날씨는 많이 푸근했지만 야경 사진을 찍는 것이 힘들고 여간 조심스럽지가 않다.
이렇게 토요일 밤 늦게까지 힘들다 생각하지 않고 활기차게 취미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오늘 같은 날을
너무 좋아한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한 12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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