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 일상의 여유

이촌동의 '국립중앙박물관, 한글박물관, 새남터 순교 성지, 한강시민공원에서 첫 출사를 하다. (20160102)

AKM 겨울나그네 2016. 1. 3. 00:01

 

 

 

 

 

 

 

 

 

 

새해 둘째 날인 오늘, 이촌동의 국립중앙박물관, 한글박물관, 새남터 순교성지, 이촌 한강시민공원으로

새해 첫 출사를 다녀왔다.

날씨는 포근하였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날씨는 흐렸지만, 가는 곳마다 휴일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많이

붐비는 편이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에 전시관을 많이 다녀와서 오늘은 외관을 주로 찍었다. 매년 보던 오리는 보이지

않았다. 거울못에 비치는 외관과 정자가 늘 정감을 준다.


처음 찾은 '한글박물관'은 국립박물관 인근에 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을 동반한

학부모들이 많았다. 한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한강철교에서 400미터 건너편에 있는 천주교 '새남터 순교 성지'는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컸는데, 카메라가 장애가 생겨서 급하게 핸드폰으로 찍어서 조금 아쉽다.


'한강시민공원'은 미세먼지로 시계가 흐리게 느껴지는데... 다행이도 63빌딩 주변의 일몰을 담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때를 잘 맞추면 불타는 노을을 볼 수 있는 곳 이기도 하다.


첫 출사지 부터 나름 만족한 사진을 찍은 것 같다.

올해도 질 높은 좋은 사진을 많이 카메라에 담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