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포근하고 바람도 덜 차가운 야외활동 하기 좋은 날이다.
3주만에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오후에 사진을 찍었다.
겨울철에 아쿠아리움은 좋은 출사지 이기는 한데, 좁은 공간에 사람도 많고 물고기들이 움직이다보니
사진 찍기가 여간 힘들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지런이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찍었다. 정리해 보면 좋은 사진 많이 남길 것 같은
기대가 된다.
이렇게 주말에 사진을 많이 찍어 놓으면... 재산이 많이 불어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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