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 첫날인 오늘, 종로구 이화벽화마을과 서울성곽길 주변에서 사진을 찍었다.
명절 연휴 기간임에도 사람들이 많다. 특히 중국 여행객들이 많고 여타의 외국인도 많이 보인다.
벽화거리가 뻔할 것 같아도 이곳의 거리는 갈 때마다 다른 모습이 보여진다.
좁고 언덕으로 연결 되어 있어서 사진찍기 위해서 기다려야 하는 것이 좀 불편하기는 하다.
오늘은 교복 빌려입고 사진 찍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보인다.
나이 들어서 보면 교복 입고 학교 다니던 시절이 제일 좋을 때인데... 그래서 그때의 추억을 느껴보고
싶은 모양이다.
명절 연휴라 사람들이 표정이 조금은 들떠 보이는데... 모두들 즐겁고 편안한 구정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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