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송파구 잠실역 주변, 롯데월드와 매직 아일랜드, 석촌호수 주변에서 풍경
사진을 찍었다. 날씨는 영상의 봄 날씨에 바람도 불지 않아서 오랜만에 편안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이곳에는 1년에 1번 이상은 오게 되는 것 같다. 석촌호수의 물빛과 매직아일랜드의 활기, 잠실역 주변의
조각품들의 역동성이 느껴져서 좋다. 온통 피사체로 보여서 늘 많은 사진을 찍게 된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서 치열하게 일하고, 주말이면 새로운 출사지를 찾아서 활기차게 움직여야 할
시간이다. 물론 즐거움이 수반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작업이 노동이 되기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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