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에서 시내 간담회가 있어서 나왔다가, 점심 후에 청계천, 명동성당, 신세계분수대, 남대문 등의
시내를 구석구석 돌아 다니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명동에 근무하는 오랜 친구도 만나고, 늘 익숙한 동선을 따라 다니면서 시내를 여기저기 둘러 보았다.
금요일인데도 거리에 사람들이 많다.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장식과 야경용 시설물들이 눈에 들어 온다.
가까운 시일에 밤에 와서 마음껏 다양한 명동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
자주 시내에 나올 수 없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랜만에 평일에 느껴보는 여유있는 일상에 마음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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