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연휴기간인데 몸살이 나서 어제는 집에서 푹 쉬고, 오늘은 야외로 나가보려니 엄두가 나지
않아서 동네 아파트 등에서 만개된 장미꽃을 찍었다. 오후 5시30분쯤 햇빛이 한풀 꺽일때 쯤
나갔다. 꽃은 시간대가 중요하다. 아침 일찍 찍거나 저녁 늦게 해지기 전이 좋다. 그래야 음영을
제대로 담을 수 있다. 장미꽃도 일주일이면 다 질것 같다. 이미 시들은 꽃도 보인다.
봄이 되면 꽃따라 다니다 보면 바쁘게 시간이 간다. 좋은 계절에 꽃따라 다니는 모습에서 여유와
안락함이 느껴진다. 내일은 일찍 나가서 양귀비꽃을 찍어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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