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청계천 연등축제에 가서 주야간 연등사진을 찍었다.
몸살기운에 컨디션도 안좋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마스크쓰고 조심조심 움직이며 찍었다.
연등측제는 등불축제보다는 사람들도 적고 내용물도 적었다. 갈수록 스케일이 작아지는 느낌이다.
물가에서 연등 모습은 화려함과 예쁜 색감이 너무 좋다. 나름 정리하다 보니 만족한 생각이 든다.
건강 잘 지키면서, 가고 싶은 곳 두루 다니면서, 아름답고 멋있는 사진을 지속적으로 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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