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부천상동호수공원에 양귀비꽃을 찍기 위해서 집을 나섰다.
지하철을 여러번 갈아 타고 7호선 삼산체육관 5번 출구로 나와서 5분정도 도보로 공원으로 이동했다.
양귀비꽃 규모가 전년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고 하더니 다른 묘종을 심어서 인지 절반 정도의 꽃이
피어 있어 아쉬웠다. 호수공원을 둘러 보고 인근의 만화박물관에 갔더니 월요일은 휴관이라 외관
정도 사진 찍고 한옥체험마을과 옛 판타스틱영화 촬영소에서 옛 모습을 담고 귀가 했다.
출사 환경이 기대에 못미쳐서 아쉬움은 있었지만 일찍 귀가한 덕분에 오후시간이 여유가 있었다.
늘 여유있고 편안한 일상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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