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에세이와 자작詩

[자작 시 363] 악몽을 꾸고 (20250731)

AKM 겨울나그네 2025. 12. 5. 12:02

악몽을 꾸다

잠에서 깨었다

 

외로운 영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보내네

 

악몽이 길몽으로 변하고

편안한 숙면을 기대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