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포 서래마을 카페거리를 다녀 왔다. 요즈 메르스 여파로 사진 찍으러 다니기도 조심스럽
기는 한데,,, 조금 가까우면서도 가본지 오래된 서래마을쪽을 선택했는데, 소낙비가 수시로 내려서
우산을 쓰다 말다 하면서 불편하게 사진을 찍었다. 그 전에 겨울에 와서 여름의 색감도 볼겸 주변의
몽마르뜨공원, 누에다리, 국립중앙도서관, 서리풀다리, 대법원 건물 등 다양하게 사진을 찍었다.
주말에 자신이 원하는 것에 몰입을 한다는 것은 좋은 일인데, 빨리 메르스가 퇴치돼서 모두들 하고
싶은 일에 열중하는 일상이었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여름 보내시고, 소낙비가 아니고 비가 좀 많이 내려서 가뭄도 해갈 되었으면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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