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둘째의 학교 기숙사 방문으로 춘천을 출사하였다. 방문길에 춘천의 볼거리인 공지천, 의암
공원, MBC춘천방송국, 공지천 조각공원에서 사진을 찍었다. 오늘 길이 많이 막혀서 늦게 도착하다
보니 급하게 사진을 찍어서 디테일하지 못하고 조금 산만한 느낌이 든다.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인 춘천의 여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시간이 지체되어 야경 빛축제 사진을 충분히 담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다. 언제 시간을 내서 경춘선 기차를 타고 와서 다양하고 섬세하게 사진을 찍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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