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주말은 오랜만에 집에서 쉬었다.
1년 열두달 특별한 일이 없음에도 사진 찍으러 가지 않고, 집에서 쉬는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
조금 마음이 지쳐 있고, 폭염에 태풍 장맛비 핑계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심신을 쉬기도 해야 한다.
안 그러면 스스로 정한 규칙이 집착이 되고 몸과 마음이 무거울 수 있다.
사우나에서 땀도 빼고,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보고, 틈틈이 블로그도 하면서,
그렇게 보낸 주말이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동력이 되었기를
기대한다.
다음주에는 반드시 연꽃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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