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흥 관곡지 연꽃테마파크에서 연꽃 사진을 찍었다.
다행히 날씨가 조금 흐려서 폭염에 시달리지 않고 조금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세번째 찾은 관곡지는 연꽃도 많이 피고 사람들도 많아서 활기있고 평소 보기 드문 연꽃에
취하는 분위기로 도심에서 가까운 곳에 이런 볼거리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모든 사람들이 연꽃 같은 마음으로 욕심도 줄이고 아름답고 깨끗하기를 기원해본다.
'진솔한 일상의 여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평 세미원에서 연꽃과 여름을 담다! (20150801) (0) | 2015.08.02 |
|---|---|
| 도심속 쳔년고찰 봉원사의 연꽃을 담다! (20150726) (0) | 2015.07.26 |
| 오랜만에 휴식 (20150712) (0) | 2015.07.12 |
| 안중 홍원리에서 보낸 하루 (20150705) (0) | 2015.07.06 |
|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 용산가족공원, 이촌한강공원, 한강대교) 출사 (20150704) (0) | 2015.07.06 |